"삼성 서초사옥에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경찰 수색 중

입력 2017-04-14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삼성 서초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특공대를 동원해 수색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에 입주한 삼성생명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전원 대피시키고 수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부산지방경찰청에 '삼성생명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페이스북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메시지에는 '북한공작원 2명이 삼성생명본사 4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영어로 쓰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5,000
    • -0.13%
    • 이더리움
    • 3,44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3%
    • 리플
    • 2,131
    • +0.9%
    • 솔라나
    • 127,500
    • -0.31%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5%
    • 체인링크
    • 13,870
    • +1.0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