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4대가 사는 가족, 신스틸러로 등장한 '꼬마 삼촌'…이경규·성유리 "귀여워"

입력 2017-04-1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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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한끼줍쇼' 최다 인원을 자랑하는 가족이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영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성유리, 정용화가 정릉동을 찾았다.

이날 성유리는 첫 도전 만에 성공을 거뒀고, 이경규와 들어선 집에는 4대가 모여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와 이경규는 얽히고설킨 대가족 족보에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이때 등장한 초등학생을 보고 손녀들이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에 당황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이 초등학생은 대가족을 이끌고 있는 할아버지 셋째 딸의 아들로, 할아버지의 증손녀들에게는 삼촌이 되는 것. 이경규와 성유리는 "삼촌이 꼬마네. 너무 귀여운 삼촌 아니냐"며 볼을 쓰다듬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방심하고 있던 사이 빵 터졌다", "어디선가 가족이 하나둘씩 나타난다", "반전이다", "삼촌이 신스틸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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