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예고…이경규, '규라인' 성유리 챙기기 "아버지가 교수님이셨다"

입력 2017-04-12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한끼줍쇼' 이경규가 '규라인' 성유리를 살뜰히 챙겼다.

12일(오늘) 방영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성유리, 정용화가 출격한다.

이날 '규라인'으로 합류한 성유리는 이경규의 분량을 챙기는가 하면, 거침없이 '팩트 폭력'을 날리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경규는 성유리를 챙기며 "이곳이 교수단지다. 교수마을이고 아버지가 교수였던 성유리가 출연자로 제격이다"라고 치켜세웠다.

또 이경규는 정용화의 고향이 부산이라고 말하자 동향이라며 친근함을 드러냈고, 이에 강호동은 "2020년 부산 시장 출마할 것이다"라고 비아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 MC였던 이경규·성유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는 '한끼줍쇼'는 12일 밤 10시 50분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2.17%
    • 이더리움
    • 3,41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18%
    • 리플
    • 2,079
    • -2.71%
    • 솔라나
    • 125,800
    • -3.01%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1%
    • 체인링크
    • 13,840
    • -2.05%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