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현우,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선배로 깜짝 등장… 살인미소 ‘여전해’

입력 2017-04-12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출처=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최근 종영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현우가 고아성의 대학 선배로 깜짝 등장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서우진(하석진 분)이 은호원(고아성)과 함께 은호원의 학교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우진과 은호원은 매장을 가는 도중 은호원이 나온 대학교를 방문해 교정을 함께 걸었다.

그 순간 은호원의 대학 선배인 강태양(현우 분)이 등장해 은호원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다.

강태양은 은호원에게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우진은 자극되는 표정을 지었다.

서우진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뺀질뺀질한 게 공부는 더럽게 안 하고 연애만 하게 생겼구만”이라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현우는 한편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강태양 역할을 맡아 민효원(이세영 분)과 '아츄커플'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8,000
    • +2.33%
    • 이더리움
    • 3,026,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45%
    • 리플
    • 2,073
    • +3.55%
    • 솔라나
    • 128,500
    • +2.8%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4.34%
    • 체인링크
    • 13,280
    • +1.2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