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스포츠토토 발매액 급증 지분법 평가이익 확대 '매수'-동양증권

입력 2007-12-03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합금융증권은 3일 오리온에 대해 최근 발행회차수 큰 폭 확대로 스포츠토토 발매액이 급증함에 따라 스포츠토토의 4분기 예상 지분법 평가이익은 145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동양증권 지기창 애널리스트는 "10월~11월 누적 토토 발매액은 1025억원으로 이미 7월~9월(3분기) 누적 발매액 903억원을 넘어섰으며 10월 프로토 발매액은 1086억원으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 발매액 수치를 기록(07년 1월~9월 평균 발매액 848억원)했다"고 설명했다.

또 오리온의 중국 제과사업 역시 지난 3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본격 이익 회수기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중국지역 제과 사업은 스낵광고 제작비가 선 집행됨에 따라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가 축소되며 3분를 저점(3분기 당기순이익 -3억원)으로 본격적인 이익 회수기 진입이 예상(4분기 예상 당기순이익 +21억원)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0,000
    • -0.28%
    • 이더리움
    • 2,59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4,400
    • -1.7%
    • 리플
    • 1,693
    • -0.94%
    • 솔라나
    • 108,100
    • -2.61%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7
    • -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70
    • -0.17%
    • 샌드박스
    • 81.59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