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뉴욕법인 아틀란타 지점 개설

입력 2007-11-3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내 영업망 확대 및 기업대출 강화

외환은행이 29일 해외사업담당 노찬 부행장과 현지 기업 및 교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현지법인 아틀란타 지점을 개설했다.

조지아주의 아틀란타는 교통과 고용시장 등 투자환경이 양호해 미국내에서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아틀란타에는 미국 포춘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 중 494개 회사가 진출해 있을 만큼 '제2의 뉴욕'으로 불리며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애틀란타 지점 개설을 시작으로 뉴욕과 L.A 현지법인 소속의 지점들을 추가로 개설하여 미주지역의 영업기반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29일 외환은행 노찬 부행장과 현지 기업 및 교민 대표들이 뉴욕법인 아틀란타 지점 개설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37%
    • 이더리움
    • 2,99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59%
    • 체인링크
    • 13,12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