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제스타, 1개월 카지노 영업정지에 ‘급락’

입력 2017-04-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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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 주가가 카지노 영업정지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마제스타는 전거래일보다 165원(10.75%) 하락한 1370원에 거래 중이다.

마제스타는 지난 7일 “카지노 사업에 대해 6월6일부터 7월5일까지 1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억5000여만원이었다.

회사 측은 “회사의 인허가 승계 전 사업자인 벨루가의 2011년도 카지노 총매출액 누락이 확인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며 “종전 사업자의 제재적 처분사유는 당사에 승계되지 않고 당사가 전사업자의 매출액 누락을 알 수 없었다는 점에 기초해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등 영업정지 처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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