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6.5/1137.5원..2.85원 상승

입력 2017-04-10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중 정상회담에서 별다른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면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확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와중에 미국은 시리아 공습을 감행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도 불거졌다.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치를 밑돌며 혼재 양상을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6.5/113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일현물환 종가(1134.5원)대비 2.8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1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584달러를, 달러·위안은 6.897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5,000
    • +2.82%
    • 이더리움
    • 3,325,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17%
    • 리플
    • 2,167
    • +4.33%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6
    • +9.5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4%
    • 체인링크
    • 14,290
    • +5.38%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