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27.63p, 하락세 (▼2.54p, -0.40%) 지속

입력 2017-04-0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54포인트(-0.40%) 하락한 627.63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5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6억 원을, 외국인은 93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에 숙박·음식(-3.44%) 광업(-3.0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2.80%) 운송(-1.57%) 기타서비스(-1.37%)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이 15.22% 오른 14만7600원을 기록 중이고, 바이로메드(+3.44%), 안랩(+2.16%)이 상승 중인 반면 휴젤(-2.47%), CJ오쇼핑(-1.79%), 코미팜(-1.75%)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코아로직(+28.42%), 디에스티로봇(+24.86%), 프리엠스(+22.1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엔피케이(-8.14%), DSC인베스트먼트(-8.04%), 위즈코프(-7.51%)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33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775개 종목이 하락,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44%)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5원(+1.03%), 중국 위안화는 164원(+0.3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5,000
    • -2.88%
    • 이더리움
    • 3,144,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34%
    • 리플
    • 2,145
    • -0.42%
    • 솔라나
    • 130,500
    • -1.66%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50
    • +0.9%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4.07%
    • 체인링크
    • 13,290
    • -3.56%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