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52.81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8.04p, -0.37%)

입력 2017-04-0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코스피시장이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04포인트(-0.37%) 하락한 2152.81포인트를 나타내며, 21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8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69억 원을, 외국인은 11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0.3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종이·목재(+0.34%) 비금속광물(+0.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전자(-1.35%) 의약품(-0.3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유통업(+0.12%) 기계(+0.10%) 의료정밀(+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29%) 서비스업(-0.22%) 운수창고(-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2% 내린 209만6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4개다.

한국전력이 0.65% 오른 4만64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0.21%), SK하이닉스(+0.20%)가 상승 중인 반면 POSCO(-1.43%), SK(-1.27%), 삼성전자우(-1.2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까뮤이앤씨(+17.45%), 호텔신라우(+15.76%), 써니전자(+7.01%)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넥솔론(-77.25%), 하나니켈2호(-4.31%), DSR(-4.0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4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97개 종목이 하락, 1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7원(-0.02%)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62%), 중국 위안화는 164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855,000
    • -2.25%
    • 이더리움
    • 4,227,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69%
    • 리플
    • 2,756
    • -2.13%
    • 솔라나
    • 178,700
    • -4.85%
    • 에이다
    • 509
    • -3.78%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04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2.43%
    • 체인링크
    • 17,280
    • -3.84%
    • 샌드박스
    • 192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