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매커스, 日 비트코인 공식 화폐 인정... 1조엔 전망 ↑

입력 2017-04-05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커스가 일본이 비트코인을 공식 결제수단으로 인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1시 51분 현재 매커스는 전일 대비 100원(2.56%) 오른 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에서 이달부터 가상통화 비트코인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의 공식 인정 이후 이를 도입하는 상점이 늘고 있다.

대형 가전할인점 빅카메라는 이번 주부터 도쿄 2개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기로 했다.

리쿠르트 산하 리쿠르트 라이프 스타일도 올 여름부터 26만개 매장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일본 유력경제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런 움직임에 대해 “투자 위주였던 비트코인의 쓰임새가 결제 수단으로도 확산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소식에 따라 매커스가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매커스는 비트코인 채굴용 반도체 부품으로 주로 쓰이는 자일링스사의 국내 판매처다.


대표이사
신동철, 성종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본점소재지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에…편의점업계 ‘비닐봉지’ 가격·물량 비상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3,000
    • -1%
    • 이더리움
    • 3,27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08%
    • 리플
    • 1,988
    • +0.25%
    • 솔라나
    • 122,700
    • -0.16%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27%
    • 체인링크
    • 13,080
    • -0.1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