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2007 가장 성공적인 남성 ‘A-어워드’ 시상

입력 2007-11-29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12월 5일 W호텔에서 제 2회 ‘A-어워드’ 시상식을 열고 미국 메이저리그 투수 김병현, 배우 유지태, 산악인 엄홍길 등 2007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남성 7명에게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한다.

올해 2회를 맞는 ‘A-어워드(A-Award)’는 보다 지적이고 창조적인 전문직 남성을 의미하는 블랙 칼라 워커를 위한 상으로 아우디 코리아와 남성지 아레나 코리아가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 한국 최고의 남성 7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경제, 문화, 패션, 출판계 등 각계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아우디 코리아-아레나 코리아 공동 제정 ‘2007 A-어워드’ 수상자들은 A-어워드 트로피와 함께 부상을 받게되며, 수상자 전원이 상금 200만원 전액을 서울시의 숲을 만드는 ‘그린트러스트’에 기부할 예정이다.

2007 A-어워드에서 블랙카펫을 밟을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패션(passion) 부문-미국 메이저리그 투수 김병현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10승을 기록했으며, 메이저리그 통산 54승 달성.

스타일 부문-배우 유지태

영화 <황진이>의 배우. 본인만의 영화 제작으로, 연극배우로 활약. 감독과 연기와 제작을 동시에 아우르는 굳건한 신념을 지닌 이 시대의 배우.

카리스마 부문-산악인 엄홍길 대장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의 완성이라는 신기원을 이루어 낸 장본인. 한국인의 긍지를 일깨워 준 국내 최고의 산악인.

크리에이티비티 부문-사진작가 김용호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작품 전회인 페이퍼 뮤지엄 <여자를 밝히다>, 대림 미술관 <몸>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

이노베이션 부문-건축가 김원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건축가. 지난 40년간 도시와 생태계를 보존하는 건축을 위해 힘씀.

리더십 부문-풀무원 남승우 사장

‘바른 마음 경영’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 ‘풀무원’의 수장. 지난 9월 ‘유엔 글로벌 콤팩트 한국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

인텔리전스 부문- KBS 이영돈 PD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의 프로듀서, 소비자의 고충을 고발함으로써, 기업의 반성과 자각, 변화를 일구어 낸 것으로 평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38,000
    • -1.34%
    • 이더리움
    • 3,375,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56%
    • 리플
    • 2,042
    • -2.34%
    • 솔라나
    • 130,100
    • -0.54%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4,520
    • -1.1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