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IB사업본부장에 ‘베테랑’ 함형태 전무

입력 2017-04-0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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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새 IB사업본부장으로 함형태<사진> 전무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함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08년에는 서강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2014년 상명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1992년 동양종합금융에 입사하며 증권업계 첫 발을 뗀 그는 이후 한누리투자증권, 신영증권 등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메리츠종금증권 금융투자사업본부장을 지냈다.

함 신임 본부장은 전통적인 주식발행시장(ECM), 채권발생시장(DCM), 기업인수합병(M&A) 등 전통적인 IB(투자은행)업무 외에도 사모펀드(PEF), 국내∙외 부동산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어 업계에서 ‘IB 베테랑’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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