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결산실적] 디엔에이링크, 코스닥 부채비율 1위…2478.80%

입력 2017-04-0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디엔에이링크의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6사업연도 결산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개별기준으로 디엔에이링크의 2016년 말 부채총계는 238억8200만 원으로 부채비율은 2478.80%에 달했다. 자본총계는 9억6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2015년 말과 비교해서 부채비율이 2306.37%포인트 높아졌다.

부채비율 2위는 삼보산업으로 지난해 말 기준 부채비율은 1448.01%다. 부채총계는 1879억 원이고 자본은 130억 원이다.

3위는 부채비율 696.67%의 플레이위드로 총 757억 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615.65%포인트 감소했다. 이어 유니슨(627.17%), 이엘케이(566.29%), 세동(549.26%) 등이 부채비율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네오위즈홀딩스는 지난해 말 부채비율 1.05%를 기록해 코스닥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았다. 또한 미투온(1.08%), 제노포커스(1.10%), 솔본(1.29%), 데브시스터즈(1.51%) 등이 부채비율 하위권에 자리잡았다.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4,000
    • +4.24%
    • 이더리움
    • 2,745,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2.53%
    • 리플
    • 1,923
    • +12.59%
    • 솔라나
    • 113,500
    • +11.6%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29
    • +19.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690
    • +7.72%
    • 샌드박스
    • 82.41
    • +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