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노사, 울산 소외계층 위해 ‘행복꾸러미’ 전달

입력 2017-03-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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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울산CLX 이양수 총괄(왼쪽)과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이정묵 위원장(오른쪽)이 행복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울산CLX 이양수 총괄(왼쪽)과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이정묵 위원장(오른쪽)이 행복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31일 노사가 함께 울산 남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는 ‘노사 동행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양수 SK 울산CLX 총괄과 이정묵 노조위원장 등 SK이노베이션 경영층과 노동조합 전임자 30여명은 건강먹거리를 담은 행복꾸러미를 제작해 15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에 앞서 참석자들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을 대표해 1인1후원계좌 모금액 1억75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양수 SK울산CLX 총괄은 “SK이노베이션 노사는 매년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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