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 개장시황]

입력 2007-11-2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OSPI선물이 뉴욕증시 마감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KOSPI지수선물은 전일대비 6.70포인트 하락한 230.80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미국의 하락 소식에 더불어 전일 1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외국인이 하루만에 매도로 돌아서면서 지수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9시 30분 현재 KOSPI선물지수는 전날보다 3.28%, 7.80포인트 하락한 229.70포인트를 기록중이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현재 외국인은 2,201억원 순매도를,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29억원과 1,214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5.86%
    • 이더리움
    • 3,139,000
    • +7.8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87%
    • 리플
    • 2,118
    • +5.95%
    • 솔라나
    • 135,400
    • +8.15%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40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33%
    • 체인링크
    • 13,830
    • +7.21%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