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3월 찾아가는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7-03-2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공원 화단 가꾸기를 실시한 호반사랑나눔이 단체 사진(사진=호반건설)
▲서울대공원 화단 가꾸기를 실시한 호반사랑나눔이 단체 사진(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울트라건설 포함 118명)는 지난 25일, 3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화단 가꾸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혜명보육원(서울시 금천구 소재)에서 ‘봄 맞이 대청소’를 동시에 진행했다.

서울대공원에서는 임직원 80여명이 동물원 관람로 화단에 조팝나무, 철쭉 등을 심어 화단을 가꿨고, 나무 그네, 화분 설치 및 페인트 칠 등 ‘자원봉사 스테이션’ 주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건설본부 소속 40여명의 ‘호반사랑나눔이’는 혜명보육원에서 봄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도서관, 강당, 놀이터, 식당 등의 청소를 하며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냈다. 청소에 필요한 물품들(세재, 청소 도구 등)도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한편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소외계층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4년 서울대공원과 ‘1사(社)1사(舍)’ 협약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공간을 조성하고 어린이동물원 보전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1,000
    • +0.61%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89%
    • 리플
    • 1,732
    • -0.4%
    • 솔라나
    • 111,500
    • +2.95%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1%
    • 체인링크
    • 12,030
    • -0.25%
    • 샌드박스
    • 87.9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