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서 'LG 스킨스 게임' 개최

입력 2007-11-2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미국 PGA투어 스페셜 이벤트인 LG 스킨스 게임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추수 감사절 연휴 기간인 24~25일 이틀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 골프장의 설레브러티 코스에서 개최됐다.

마스터스 챔피언 잭 존슨(Zach Jonhson, 미국), 작년 대회 우승자 스티븐 에임스(Stephen Ames, 캐나다), 장타자 브렛 웨터릭(Brett Wetterich, 미국), ‘스킨스게임의 제왕’ 프레드 커플스(Fred Couples, 미국)가 이 대회에 출전했다.

1983년 시작돼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총상금 100만 달러를 걸고 스타플레이어 4명을 초청해 벌이는 이벤트다. 특히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전체 상금의 20%인 20만 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해 추수감사절 주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LG전자는 2009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LG전자 북미지역총괄 안명규 사장은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할 수 있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대회가 美 ABC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고 미국에서만 약 2천만 명이 시청해 최소 5천만 달러 이상의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LG전자는 평가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2,000
    • -1.98%
    • 이더리움
    • 4,1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42%
    • 리플
    • 2,728
    • -3.5%
    • 솔라나
    • 175,800
    • -6.29%
    • 에이다
    • 502
    • -5.28%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090
    • -5.16%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