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證, CMA 금리 5.06% 인상

입력 2007-11-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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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3일부터 현행 연5.01%인 CMA 금리를 5.06%로 인상한다.

단 하루만 맡겨도 5.06%의 금리로 운용되는 'NH하나로CMA'는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자유형 CMA 가운데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또한 금리인상과 함께 롯데체크카드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NH하나로CMA 롯데체크카드' 고객은 CMA계좌의 장점인 주식, 펀드 투자가 가능하며, CD기 입출금 수수료(농협, 국민은행 영업시간내)와 온라인 수수료(조건 충족시)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 포인트 0.5~10% 적립, 롯데백화점 5%할인 및 무료주차권 제공, SK주유소 리터당 50원 적립 등의 서비스가 더해졌다.

한편, NH투자증권은 'NH하나로CMA'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CMA나 펀드 신규 가입고객에게는 사은품 및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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