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친환경상품 구매 활성화 지원

입력 2007-1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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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마켓플레이스 구축...구매 및 판로 확대

신한은행이 친환경상품 구매 활성화화 판로 확대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은 23일 오후 3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친환경상품진흥원 및 ㈜스핏과 '친환경상품 전문 e-마켓플레이스 운영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채홍희 부행장, 친환경상품진흥원 이상영 원장, SPIT정보통신 최종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상품 인증기업의 판로 지원과 구매업무 효율성 제고에 크게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상품 e-마켓플레이스의 시스템 구축·운영사업은 친환경상품진흥원이 총괄 운영하며, 주관 사업자인 ㈜스핏이 민간투자 형태로 참여해 구축 및 운영 사업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친환경상품 e-마켓플레이스 구축 및 운영에 참여해 친환경상품 구매 활성화와 관련산업 발전에 일조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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