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배용준 부부, 아들 공개…톱스타도 피해가지 못 한 '육아스타그램'

입력 2017-03-2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아들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박수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엄마 자장가 부르지 말까. 입 좀 놔줄래. 봉인. 자장가 거부. 소음이니 혹시. 사랑한다 복덩아"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아들을 재우기 위해 자장가를 부르려다, 아들의 손에 가로막혀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박수진 옆으로는 배용준으로 보이는 남성의 손도 포착됐다.

네티즌은 "아기 손이 너무 사랑스럽다", "애 엄마 맞나요", "배용준 깨알 등장", "애 키우는 건 스타나 일반인이나 마찬가지"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린 배용준·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약 한 달여 일찍 조산해 아들을 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2,000
    • +0.08%
    • 이더리움
    • 3,489,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31%
    • 리플
    • 2,061
    • +1.98%
    • 솔라나
    • 125,500
    • +1.21%
    • 에이다
    • 363
    • +1.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17%
    • 체인링크
    • 13,680
    • +1.8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