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해외진출 프리미엄 반영 힘들어 ‘목표가↓’-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3-2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2일 대현에 대해 “중국사업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돼 해외진출에 따른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반영하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내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한 748억 원, 영업이익은 25.6% 늘어난 58억 원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가두점 브랜드인 블루페페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가 성장하고 있다”며 “판관비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판매수수료의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투자포인트로 △1분기 25.6%, 연간 26.6%의 견조한 영업이익 성장률 △시가총액의 35% 이상을 차지하는 현금성 자산(2016년 말 기준 494억원)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47%
    • 이더리움
    • 2,69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13%
    • 리플
    • 1,441
    • -2.77%
    • 솔라나
    • 103,700
    • -0.19%
    • 에이다
    • 282
    • -3.7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93%
    • 체인링크
    • 11,630
    • -0.6%
    • 샌드박스
    • 58.55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