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리바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식에 ‘급등’

입력 2017-03-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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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주가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식에 장 초반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소리바다는 전거래일보다 410원 (28.37%) 상승한 1855원에 거래 중이다.

소리바다는 전날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3년 만에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서 탈피했다고 밝혔다.

감사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소리바다는 지난해 개별 기준 연간 매출이 277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54.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억4000만 원을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도 전년보다 약 37.4%늘어난 393억 원을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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