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한화L&C, 봄맞이 집단장 아이템으로 ‘바닥재ㆍ벽지’ 제안

입력 2017-03-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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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기 위해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한화L&C가 봄맞이 집단장 리모델링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바닥재와 벽지’를 제안했다.

한화 L&C는 지난달 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바닥재+벽지’ 패키지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패키지에 포함된 바닥재 ‘소리지움’은 4.5mm 이상의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로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쿠션감이 좋은 만큼 남다른 보행감을 경험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밝은 톤의 컬러와 오크 무늬의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의 ‘레이니오크’와 중성적인 색감의 우드톤과 그레인이 조화를 이뤄 단단하고 견고한 느낌을 주는‘뉴트럴 파인’ 2가지 패턴이 가장 인기가 높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본격 론칭한 한화L&C의 실크벽지 ‘큐피트(Q’pid) 와 합지벽지 ‘큐티에(Q’tie)’도 봄을 맞이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환경마크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성능을 인정받았다.

파스텔 컬러에서 묻어나는 은은함과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실크벽지 ‘큐피트(Q’pid)’는 총 30개 패턴·120컬러를 출시했다. 합지벽지 브랜드 ‘큐티에(Q’tie)’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엄선된 40개 패턴·150여 컬러로 출시됐다. 전체적으로 큼직큼직한 사이즈의 단위무늬 디자인을 통해 여백이 주는 편안함과 절제된 선과 색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화L&C 관계자는 “벽지와 바닥재는 함께 교체했을 때 인테리어 효과를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바닥재와 벽지를 함께 교체하는 경우 조화롭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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