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시즌1 종료, 전원 꽃길로 훈훈한 마무리…시즌2 계속될까?

입력 2017-03-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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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시즌1 마무리(출처=SBS ‘꽃놀이패’)
▲꽃놀이패 시즌1 마무리(출처=SBS ‘꽃놀이패’)

‘꽃놀이패’가 시즌 1을 마무리 지었다.

19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는 시즌 1을 마무리 하는 ‘버킷리스트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즌 1 마지막 녹화는 강원 삼척의 한 바닷가에서 진행됐다. 첫 방송도 바다에서 진행된 만큼 마지막 방송 역시 바다에서 끝내고 싶다는 멤버들의 바람이 컸다.

멤버들은 보드 타기, 회 먹기, 가족사진 찍기, 전원 스위트룸 취침 등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바탕으로 제작진과 꽃길VS흙길 대결을 펼쳤다. 쉽지만은 않았던 미션 수행이었지만 유병재의 활약으로 멤버 전원은 스위트룸에서 취침할 수 있게 됐고 마지막 녹화는 전원 꽃길로 훈훈하게 막을 내렸다.

이후 멤버들은 모닥불을 피워 놓고 마무리하는 시즌 1을 되돌아보았다. 유병재는 멤버들에게 자필 편지를 통해 “평생 가자”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마음을 담은 풍등을 하늘 위로 날려 보내며 시즌2를 기약했다.

한편 ‘꽃놀이패’ 재정비 후 시즌2로 돌아온다. 26일부터는 ‘판타스틱 듀오2’와 방송 시간을 변경한 ‘런닝맨’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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