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Happy+ CMA 금리 연 5.0%로 인상

입력 2007-11-2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은 오는 22일부터 '동부 Happy+ CMA' 금리를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0%로 상향 조정하고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공격적인 CMA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부증권은 그 동안 예치기간이 1~180일인 경우 연 4.85%, 181일 이상인 경우 연 4.90%의 수익률을 각각 적용해 왔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예치기간에 상관없이 연 5.0%의 수익률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동부 Happy+ CMA는 안정성과 함께 고수익을 추구하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계좌의 현금은 고수익 약정 금리 상품인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자동 투자돼 운용된다.

또한 매월 적립식으로 10만원 이상 자동 이체하거나 입금하는 경우, 전월 평잔 500만원 이상인 경우, 은행 이체수수료가 면제(월 10회 한도)되고, 신규 고객에게는 당월과 익월 모두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동부증권은 이번 금리 인상과 더불어 22일부터 2008년 1월 15일까지 두달여간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동부 Happy+ CMA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9,000
    • +0.29%
    • 이더리움
    • 2,994,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37%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5,900
    • +0.6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87%
    • 체인링크
    • 13,11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