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동방신기ㆍ슈퍼주니어 日 이익 상향…목표가 ↑-하나금융투자

입력 2017-03-10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0일 에스엠에 대해 2018년까지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상승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일본 매니지먼트 이익이 상향될 것”이라며 “2017년 예상 영업이익은 4분기 부진한 실적 반영과 중국 관련 이슈의 개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가정해 334억 원으로 추가 하향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주가는 사드 배치가 본격화되면서 추가 하락했으나, 어차피 중국 매니지먼트 활동은 ‘0’이어서 추가적인 펀더멘탈 악화 가능성은 낮다”며 “내년에 반영될 일본 이익은 과거 6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검증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단기 주가는 1분기까지 탄핵, 미중 관계 등 외적인 이슈에 의해 움직일 것”이라며 “2분기부터는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하락한 상황에서 엑소, 샤이니 컴백, 동방신기 제대 등으로 펀더멘탈 개선을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5,000
    • +0.41%
    • 이더리움
    • 3,12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9%
    • 리플
    • 1,995
    • -0.1%
    • 솔라나
    • 122,200
    • +0.33%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7.55%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