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15.0%~28.0% ELF/ELS 판매

입력 2007-11-1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도이치 2Stock 39 파생상품투자신탁 P-2호'를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은행과 공동으로 판매하고, ELS 4종은 900억원 규모로 20일부터 22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도이치 2Stock 39 파생상품투자신탁 P-2호'(기초자산:삼성전자,현대모비스)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5.0% 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5.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지수의 50% 이하(장중가 포함)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3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487호(기초자산 : KOSPI200)는 만기 1년으로 최대 28.0%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의 100% 보장 지수상승낙아웃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6.5%로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에 지급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평가일지수 상승률의 140%(1.4배)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2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28%(20% * 1.4 = 28.0%) 수익이 발생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100% 원금이 보장된다.

ELS 1488호(기초자산 : KOSPI200,HSCEI<홍콩H지수>)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8.0% 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 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8.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2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489호(기초자산 : 삼성전자, 기업은행)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9.8% 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9.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3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490호(기초자산 : LG필립스LCD,LG)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21.0% 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42%(연 2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30,000
    • -2.65%
    • 이더리움
    • 2,492,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4.65%
    • 리플
    • 1,666
    • -2.57%
    • 솔라나
    • 104,100
    • -6.38%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90
    • -5.48%
    • 샌드박스
    • 78.78
    • -7.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