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이스 원정대’, 무한도전 살렸다” 발언에 네티즌 “전설의 시작” 화답

입력 2017-03-04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출처= MBC)

‘무한도전’ 유재석이 '아이스 원정대' 특집에 대해 "무한도전을 살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도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모습이다.

4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레전드-리얼 버라이어티' 편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아이스원정대' 특집에 대해 "시청률이 정말 안나올 당시 야외로 나가보자! 해서 만든 특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게 만약 시청률 안나왔으면'이란 말에 "(무도는)끝났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유재석은 "뉴질랜드로 간 건, 여름에 겨울 그림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16시간 거리를 27시간만에 도착했다. 첫날 촬영이 모두 취소됐다"고 부연했다.

다른 멤버들도 "롤링페이퍼가 대박났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제작진이 여름에 겨울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떠난 것은 예능 프로그램 사상 처음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유재석의 발언을 적극적으로 인정했다. 한 네티즌은 “전설의 시작이었지. 예능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롤링페이퍼라니 그 당시에 엄청 신선했다”라는 글을 올렸고 많은 수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진짜 정형돈하고 노홍철이 재미있었는데… ”라는 의견도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7,000
    • -2%
    • 이더리움
    • 3,134,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73%
    • 리플
    • 2,054
    • -2.38%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71
    • -2.11%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79%
    • 체인링크
    • 14,030
    • -2.7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