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딸 아람, '썸남' 예준에 작별 인사 "아프지마"…무슨 일?

입력 2017-03-0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 조선 방송 캡처)
(출처=TV 조선 방송 캡처)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딸 아람이 자카르타로 떠나는 친구 예준이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승연 딸 아람이 첫사랑 예준과 작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아람이 친구 엄마들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아빠가 발령 나서 곧 자카르타로 떠나는 예준이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연네 집에는 4명의 엄마들과 아이들이 모였다. 아람이는 예준의 주위를 맴돌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고, 이를 눈치챈 이승연은 케이크를 준비해 예준이의 송별회를 열어줬다.

이승연이 "예준이이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고 하자 아람이는 "우리 반 잊지 말고 그곳에 가서도 잘 지내야 돼"라고 말했다. 이어 "아프지 마"라고 말해 엄마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예준 역시 아람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6학년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있다가 건강히 돌아올게"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9,000
    • +4.11%
    • 이더리움
    • 2,749,000
    • +9.57%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05%
    • 리플
    • 1,914
    • +11.54%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40
    • +7.51%
    • 샌드박스
    • 82.59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