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ㆍ차세찌, 열애설 적극 부인에도 불구 의혹 계속되는 이유는… 독일?

입력 2017-03-03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채아가 독일 방문 중 SNS에 올린 사진)
(출처= 한채아가 독일 방문 중 SNS에 올린 사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배우 한채아(36)와 차범근의 둘째 아들 차세찌(32)의 열애설은 오보인 것으로 정리되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의 의심의 눈초리는 여전하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선 여전히 한채아와 차세찌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양새다. 실제 DC인사이드 등 온라인에는 한채아와 차세찌를 독일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여럿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사진 등의 확실한 증거는 없는 상황이다.

앞서 이날 한채아의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 직후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 관계가 아니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를 통해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나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연인 사이를 부인했다.

일각에선 이같은 적극적인 일축 입장에도 불구, 열애설이 지속되는 이유는 '독일'을 꼽는다. 차세찌 역시 독일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이다. 형 차두리가 독일에서 활약할 땐 함께 생활했다. 한채아는 작년 11월 독일을 여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8,000
    • -0.39%
    • 이더리움
    • 3,43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23%
    • 리플
    • 2,012
    • -0.64%
    • 솔라나
    • 123,800
    • -2.83%
    • 에이다
    • 354
    • -3.28%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09%
    • 체인링크
    • 13,350
    • -2.8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