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 현대중공업, 회사 분할로 기업가치 상승…종합점수 ‘58점’

입력 2017-03-02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뉴지스탁은 2일 유망종목으로 현대중공업을 선정했다.

퀀트랭킹 시스템이 산출한 현대중공업의 계량평가점수는 펀더멘탈 17점, 모멘텀 100점, 종합 58점이다. 뉴지스탁은 20만원의 단기목표가, 15만5000원의 손절가를 각각 제시했다.

긍정적 전망의 배경은 우선 기업분할이다. 현대중공업은 4월 1일자로 현대중공업(조선ㆍ해양ㆍ엔진),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전기ㆍ전자),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현대로보틱스(로봇) 등 4개의 개별회사로 전환된다. 분할 이전 가치는 15조4000억원으로 산출되지만 분할 이후 4개 회사의 가치는 최대 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황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뉴지스탁은 올해 9월부터 선박 평형수 규제가 시작되는 한편 2020년부터 황산화물(SOx) 규제가 도입될 예정 선박교체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0,000
    • +2.65%
    • 이더리움
    • 3,224,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6%
    • 리플
    • 2,022
    • +3.22%
    • 솔라나
    • 124,100
    • +3.42%
    • 에이다
    • 384
    • +4.63%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66%
    • 체인링크
    • 13,570
    • +4.5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