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내수, 투자 활성화 다음 4차 산업혁명 대책 만전”

입력 2017-02-27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최근 잇달아 경제 관련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유 부총리는 27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지난주 내수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늘 개최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수출확대방안과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며 “4차 산업혁명 종합대책을 4월 중에 마련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근 정치적 상황 등과 관련해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시행에 우려를 표하는 시각이 있으나, 기존의 연공서열식 호봉제를 시대변화에 맞게 성과중심 보수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체계를 구축하는 등 제도의 원만한 정착을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정치 상황이 불확실하고 정부조직 개편 관련 보도 등이 있다 보니 공직사회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공무원들이 중심을 잡고 국가경제를 위한 업무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5,000
    • +4.89%
    • 이더리움
    • 3,56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7.98%
    • 리플
    • 1,910
    • +6.82%
    • 솔라나
    • 154,000
    • +9.84%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45%
    • 체인링크
    • 16,740
    • +6.62%
    • 샌드박스
    • 51.48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