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유비스타, 합병 완료

입력 2007-11-08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통신부가 8일 온세텔레콤과 유비스타의 합병에 대해 최종 승인함에 따라 양사의 합병이 완료됐다.

양사 합병은 온세텔레콤 지분을 100% 보유한 유비스타가 1:0 비율로 흡수 합병하는 형태로 법인명은 (주)온세텔레콤으로 유지되며, 최호 대표가 새로운 법인의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

이번 합병 완료로 온세텔레콤은 양사의 국제전화, 시외전화, 무선인터넷 등 통신 인프라와 유무선 단말기 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추가로 연간 1500억원의 매출과 110억원의 영업이익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온세텔레콤은 통합 법인 출범을 시점으로 핵심사업의 마케팅을 극대화하고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과 성과주의 연봉제를 통해 경쟁력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지난해 9월 유비스타에 의해 지분 100% 인수되었으며, 국제전화, 시외전화, 데이터 서비스, 무선인터넷 So1(쏘원) 등의 기존 사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건설 시행 사업 진출 및 해외 통신망 공사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대표이사
김형진, 안종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9,000
    • +0.64%
    • 이더리움
    • 3,00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1%
    • 리플
    • 2,030
    • +0.15%
    • 솔라나
    • 126,900
    • +1.3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5%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