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쇼리, '치과의사' 아버지 몰래 '라미네이트'한 사연은?

입력 2017-02-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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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쇼리가 치과의사인 아버지 몰래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독을 품은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강형욱, 신동, 쇼리, 남상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쇼리는 독특한 '아버지 에피소드'를 방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쇼리는 치과의사인 아버지가 '누구도 믿지 못해 진료 도중 직접 진료비를 받는다'고 에피소드의 포문의 열며 독특한 캐릭터의 아버지를 소개했다.

무엇보다 쇼리는 아버지 몰래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건치라는 칭찬을 받자 "이거 라미네이트예요"라며 조심스럽게 시술 사실을 고백했고, "아버지는 저 병원에 못 오게 하세요"라며 아버지 몰래 시술을 받게 된 이유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쇼리가 '라미네이트' 시술 사실을 숨긴 이유는 무엇일지, 독특한 그만의 아버지 에피소드는 15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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