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서울시 ‘역세권2030청년주택’ 1호 시공···용산PFV와 도급계약

입력 2017-02-13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강로2가 역세권2030청년주택 투시도(사진=호반건설)
▲한강로2가 역세권2030청년주택 투시도(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주택 경험을 살려 공공임대주택 사업에도 진출한다.

13일 호반건설은 지난 10일, ㈜용산PFV와 한강로2가 ’역세권2030청년주택(이하 청년주택)’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지역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공급해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고자 추진 중인 정책이다.

이번 호반건설이 시공을 맡은 청년주택은 1호 사업이다.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4,6호선) 인근(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2-350번지 일원, 연면적 9만9947.85㎡)에 지하 7층~지상 37층 2개동 1086가구(전용면적 49㎡, 39㎡, 19㎡) 및 부대시설을 짓게 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역세권2030청년주택 1호를 시공하게 됐다”며 “대학생, 사회 초년생 및 신혼부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주택 1호는 2017년 3월말 착공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6,000
    • +0.89%
    • 이더리움
    • 3,4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57%
    • 리플
    • 2,261
    • +0.58%
    • 솔라나
    • 140,400
    • -0.43%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85%
    • 체인링크
    • 14,590
    • +0%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