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고수익 ELS 신상품 3종 출시

입력 2007-11-0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7일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450호는 삼성증권과 현대차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0%이상이면 연 18%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ELS 451호는 LG필립스LCD와 한솔제지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장중 한번이라도 기준가 대비 112%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조기상환된다.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85%이상이면 연 16.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ELS 452호는 두산인프라코어와 LG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0%이상이면 연 20.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원금보장형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 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총 판매규모는 3개 상품 합쳐서 300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2,000
    • -0.22%
    • 이더리움
    • 2,60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1.63%
    • 리플
    • 1,698
    • -0.76%
    • 솔라나
    • 108,100
    • -2.61%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299
    • -6.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12%
    • 체인링크
    • 11,860
    • -0.25%
    • 샌드박스
    • 81.67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