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뉴스] 작년 주식펀드 수익률, 중소형사가 ‘압승’

입력 2017-02-10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주식형 펀드 운용에서 중소형사가 대형사에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중소형주식·배당주식·인덱스를 제외한 순수 일반주식 펀드의 운용사별 최근 1년(8일 기준)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유경PSG운용이 14.83%로 1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국내 일반주식 펀드 순자산 규모가 1000억 원 미만인 중소형 운용사가 싹쓸이했다. IBK운용은 14.41%로 2위에, 베어링자산운용은 12.18%로 3위에 올랐다. 이어 BNK자산운용(11.72%), 흥국자산운용(10.20%) 등의 수익률이 높았다.

대형 운용사 중에서는 신영자산운용이 수익률 9.37%로 6위에 올라 체면치레를 했다. 김혜숙 KG제로인 연구원은 “주식형펀드를 대표해 온 운용사의 간판 펀드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자금 유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70,000
    • +5.15%
    • 이더리움
    • 3,580,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11.12%
    • 리플
    • 1,912
    • +6.94%
    • 솔라나
    • 154,800
    • +10.73%
    • 에이다
    • 309
    • +11.5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83%
    • 체인링크
    • 16,800
    • +7.14%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