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효성 주식 9만7000여주 장내 매수…지분율 14.16%로↑

입력 2017-02-09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 2일~10일까지 7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9만700여주를 추가로 장내매수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회장의 지분율은 13.88%(486만3842주)에서 14.16%(497만879주)로 0.28%포인트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2,000
    • +0.27%
    • 이더리움
    • 2,66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6%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