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 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7-02-09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업투자금융부문 2017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박규희 부행장(가운데)이 기업투자금융부문 부서장 및 영업부장들에게 경영지표를 부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9일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업투자금융부문 2017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박규희 부행장(가운데)이 기업투자금융부문 부서장 및 영업부장들에게 경영지표를 부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기업투자금융 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농협은행 수익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금융부문이 안정성 위주의 기업금융 추진으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열렸다. 기업투자금융부문, 대기업영업부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규희 기업투자금융 부문 부행장은 “기업금융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전문성 강화, 토론문화 조성, 일선중심의 지원,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특히 기업금융의 핵심은 ‘시너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31,000
    • -0.41%
    • 이더리움
    • 4,71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7%
    • 리플
    • 2,936
    • +2.19%
    • 솔라나
    • 197,600
    • -0.75%
    • 에이다
    • 546
    • +2.25%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318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0.98%
    • 체인링크
    • 19,030
    • +0.16%
    • 샌드박스
    • 2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