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낙인배리어 45% ELS 출시

입력 2017-02-09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낙인배리어 45%, 연 5.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키움 제662회 ELS'의 낙인배리어는 45%이다. 기초자산은 각각 한국, 유럽, 중국을 대표하는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 HSI지수다. 세전 연 5.0 %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3년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2%(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7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2%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6%(연 수익률 12%,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청약 마감은 이달 10일 오후 1시다. 첫거래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2,000
    • -0.62%
    • 이더리움
    • 3,18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07%
    • 리플
    • 1,995
    • -0.94%
    • 솔라나
    • 120,800
    • -2.82%
    • 에이다
    • 371
    • -3.13%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68%
    • 체인링크
    • 13,300
    • -1.04%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