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개편…편리성 강화

입력 2017-02-0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신한i 알파’를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자들은 이번 개편으로 로그인 없이 자산관리 콘텐츠와 투자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계좌개설 등 메인화면 메뉴가 추가된 총 8개의 멀티 메인 설정으로 편의성도 향상됐다. 또 신한은행ㆍ카드ㆍ생명의 잔고 조회, 상품가입이 가능한 ‘신나는 한판’ 메뉴를 추가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투자전략 접근성도 높였다. 리포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웹툰 방식을 도입했다. 해외채권 투자도 시장에서 주목 받는 브라질국채 등을 소개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전용 상담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초보자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고객들도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며, “고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2.52%
    • 이더리움
    • 3,325,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2%
    • 리플
    • 2,042
    • +3.24%
    • 솔라나
    • 125,100
    • +4.16%
    • 에이다
    • 387
    • +5.16%
    • 트론
    • 466
    • -2.71%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5.57%
    • 체인링크
    • 13,650
    • +3.1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