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日 정부 훈장 대상자 선정

입력 2007-11-06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F&B는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2007년 추계 외국인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과 일본간의 경제 긴밀화에 대한 기여로 일본 정부의 훈장 욱일중광장(旭日重光章)을 받는다.

일본정부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에 일본 자국내 공적을 올린 자국민들과 일본과의 교류에 기여해 온 외국인들의 공적을 치하하는 의미에서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 회장에 대한 훈장 및 훈기 전달식은 오는 16일 주한일본대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춘계 외국인 서훈'에서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과 지명관 전 한림대 한림일본학연구소장이 선정됐었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김광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2,000
    • +5.79%
    • 이더리움
    • 3,114,000
    • +7.0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63%
    • 리플
    • 2,098
    • +4.48%
    • 솔라나
    • 132,700
    • +6.24%
    • 에이다
    • 410
    • +4.3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31%
    • 체인링크
    • 13,750
    • +6.2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