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69.03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6.18p, -0.30%)

입력 2017-02-0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18포인트(-0.30%) 하락한 2069.03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5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3억 원을, 외국인은 29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서비스업(+0.4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료정밀(+0.40%) 운수창고(+0.3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20%) 의약품(-0.20%)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건설업(+0.29%) 음식료품(+0.25%) 기계(+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18%) 금융업(-0.13%) 전기가스업(-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2% 내린 193만1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2개다.

기아차가 0.27% 오른 3만675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0.19%)가 상승 중인 반면 POSCO(-1.49%), 현대차(-1.08%), KT&G(-0.97%)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코리아01호(+13.94%), 계룡건설(+11.85%), 코리아02호(+8.5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핫텍(-3.55%), 대한방직(-2.73%), 모나리자(-2.4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2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28개다. 14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6원(-0.22%)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16%), 중국 위안화는 168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8,000
    • +0.43%
    • 이더리움
    • 3,17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91%
    • 리플
    • 2,036
    • +0.39%
    • 솔라나
    • 127,900
    • +1.59%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68%
    • 체인링크
    • 14,340
    • +1.4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