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버나인, 삼성전자 71조 반려동물 의료기기 시장 진출 소식에 ↑

입력 2017-02-07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버나인이 삼성전자의 반려동물 의료기기 시장 진출 소식에 따른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44분 현재 파버나인은 전일 대비 180원(3.45%) 오른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미국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헨리샤인은 1932년 설립된 글로벌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다. 미국 반려동물 시장은 630억 달러(약 71조7000억 원)에 달한다.

앞서 삼성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최초로 선보였다. 북미수의학회는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고 호평하면서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파버나인은 삼성전자의 초음파진단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에 외장재를 공급하고 있다. 2001년 삼성의 알루미늄 소재 가공제품의 협력사 등록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삼성전자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파버나인은 엑스레이, 초음파진단기 등 의료기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부품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하며 일부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제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6,000
    • +0.3%
    • 이더리움
    • 3,02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39
    • -0.83%
    • 솔라나
    • 127,400
    • -0.39%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67%
    • 체인링크
    • 13,26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