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손지웅 한미약품 신약개발본부장, LG화학으로 이적

입력 2017-02-03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생명과학사업본부장으로 영입

LG화학이 한미약품에서 신약개발본부장을 지낸 손지웅 부사장을 영입했다.

3일 LG화학은 생명과학사업본부장으로 손지웅 전 한미약품 CMO(최고의학책임자, Chief Medical Officer)겸 신약개발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손 본부장은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서 항암제 신약물질 탐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부터는 한미약품에서 CMO 겸 신약개발본부장을 맡아 한미약품의 초대형 기술수출을 이끌어낸 신약 개발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손 부사장은 레드 바이오 분야에서의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서 R&D뿐만 아니라 사업가적 역량도 함께 겸비하고 있어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시장 선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80,000
    • +0.25%
    • 이더리움
    • 3,26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08%
    • 리플
    • 2,117
    • +1.2%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48%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