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유진투자증권으로 상호 변경

입력 2007-11-02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증권이 유진투자증권으로 바뀐다.

서울증권은 2일 유진투자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오전 개최된 정기 이사회에서 서울증권은 상호를 유진투자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

이에따라 서울증권의 상호는 올해 말까지 사용하게 되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유진투자증권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서울증권 유창수 대표이사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경영서신에서 "이번 서울증권을 유진투자증권으로 바꾸는 이사회 결의가 장차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인해 더욱 치열해질 경쟁환경에 대응해 새로운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리고 지금까지 서울증권이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상호였다면, 새롭게 태어나는 유진투자증권은 향후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상호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상호변경 관련 주주총회는 다음달 26일 서울증권빌딩 2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0,000
    • -1.59%
    • 이더리움
    • 2,944,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2
    • -1.32%
    • 솔라나
    • 124,800
    • -1.89%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3.41%
    • 체인링크
    • 13,020
    • -2.1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