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지난해 영업익 169억 원… 전년比 4.6%↓

입력 2017-02-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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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69억1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 줄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3365억 원, 당기순이익은 324억2400만 원으로 각각 2.4%, 65% 늘었다.

회사 측은 "소송충당부채가 환입되면서 전년도 영업외이익이 늘었고, 당해 법인세 경정청구로 인해 법인세비용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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