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미씽나인’, 구명보트 탑승자 누구?…백진희‧류원 갈등 폭발

입력 2017-02-01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씽나인’ 5회 스틸컷(사진제공=SM C&C)
▲‘미씽나인’ 5회 스틸컷(사진제공=SM C&C)

무인도의 트러블 메이커 최태호(최태준 분)가 그동안 숨겨두었던 강렬한 본성을 드러낸다.

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라봉희(백진희 분)와 윤소희(류원 분)의 갈등이 극대화되고 구명보트를 앞에 두고 지극히 냉정한 모습을 보이는 최태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태오는 그들이 탔던 전용기의 부기장에게서 “2명을 더 데려와 구명보트를 타고 섬을 탈출하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고 “도움 되는 사람을 데려가겠다”라며 누구보다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선택의 과정에서 인물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심리 변화를 보이는 것은 물론, 무인도 내부에서 새로운 갈등의 시발점이 된다. 특히 최종적으로 보트에 올라 무인도 탈출을 감행한 인물들이 누구인지도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줄곧 우호적인 관계였던 라봉희와 윤소희의 갈등 역시 극대화된다. 이미 죽은 인물로 공개된 윤소희는 무인도에서 라봉희와 함께 밤을 보낸다. 지금껏 ‘모두 죽을 거다’며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던 윤소희는 무기력해진 라봉희에게 “여기서 죽을 생각이냐. 최태호는 사람을 죽였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지난 회에서 라봉희가 윤소희를 죽인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자백한 상황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갈수록 긴박해지는 무인도 속 9인의 행방이 담긴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1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8,000
    • +1%
    • 이더리움
    • 3,491,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27%
    • 리플
    • 2,110
    • -1.49%
    • 솔라나
    • 127,800
    • -1.16%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92%
    • 체인링크
    • 13,680
    • -2.63%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