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5050 소매특별대출' 실시

입력 2017-02-0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5050 소매특별대출’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5050 소매특별대출은 부산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특별 대출펀드로 총 한도는 5050억 원 규모다.

기업대출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소규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총 20억 원 이내, 은행거래실적에 따라 최저 연 3.4%의 금리로 대출해준다.

가계대출은 영세 서민의 주거 안정지원을 위해 전세자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썸뱅크 My포켔론’ 등 7개 서민 대출상품을 지원한다.

성세환 BNK금융 회장은 “부산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아 출시한 ‘5050 소매특별대출’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규모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경제 활성화에 보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4,000
    • +3.27%
    • 이더리움
    • 2,730,000
    • +8.55%
    • 비트코인 캐시
    • 345,100
    • +13.11%
    • 리플
    • 1,870
    • +9.23%
    • 솔라나
    • 111,000
    • +8.72%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22
    • +1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11.09%
    • 체인링크
    • 12,740
    • +7.42%
    • 샌드박스
    • 82.97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